대학교 진학을 호서대학교로 하게 되었는데 캠퍼스 위치가 꾀 멀어서
기숙사를 쓰게 되었습니다. 지방쪽이라 좀 안좋은 이미지가 없지않아 있었는데
O.T 할때가서 들어보니 꾀 괜찮은곳 같습니다.
우수 대학 대통령상 수상도 했었고
2~3년사이에 각종 우수대학 수상으로 약 500억의 지원도 되고
5년간 250억이 또 지원된다고 합니다.
캠퍼스 내에 벤처기업이 22개(?)가 있고 뭐.. 이래저래 설명은 많이들었습니다.
가장 놀라운것은 서울에도 캠퍼스가 있더군요..
이건 대학교가 아니라 대학원인데 벤처쪽(?)이라고 들었습니다.
자세한건.. 아직 모르겠습니다.
여튼 오늘 짐을 죄다 갖다놓고 내일 오전중에 출발할 예정입니다.
3월 2일부터 개강이므로, 미리 가있는게 나을 것 같아서요.
당일날 가려면 새벽5시에 일어나서 분주하게 움직여야합니다..;
뭐 대학교 생활도 이제 시작이지만 그동안 초/중/고를 졸업한 경력(?)으로
나름 무난한 생활을 하지 않을까 생각도 해봅니다.
생각해보니 꾀 오랫동안 블로그 관리를 '전혀' 하지 않은 것 같네요.
방명록엔 왠 이상한 광고도 있고 달라진점이라곤 찾아볼 수 없을 정도..구요.
대학가면 하루에 한번씩은 보고 포스팅을 할 것이 있으면 바로바로 해야겠습니다.
그래야 같은 블로그를 사용하는 친구들과도 의사소통이 될 것이고,
일종의 자기관리도 될 수 있으니까요.
새로운 시작 축하드립니다 :)
답글삭제지원이 상당하네요.. 안부럽습니다! 전혀요 ㄱ-
이길여 여사님께서 계시니까요 ㄱ-..(?!)
오오...호서대 괜찮지요.
답글삭제저희 학교 선배 중 한 분이 이 대학 나오셨는데
지금 미국에서 권위있는 외과의로 계신다고 합니다^^;;
@dudas - 2010/02/28 23:32
답글삭제장학금은 가능하면 무조건 받아야겠습니다.
과에 지원이 많이되니.. 많이 챙겨야죠(?)
@신호등 - 2010/03/01 00:07
답글삭제호서대는 공대쪽만 이름을 들어봐서 나머진..
잘 모르겠는데, 어느대학을 가든 역시
어떻게 하냐가 중요한가봅니다.